건의사항
| 문화류씨의 노력을 촉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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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통 사람으로 산다는 것이 좋습니다. 관작을 가지신 분들의 생활은 얼마나 고생이 많았겠습니까 . 고려시대 몽고에 국가의 명을 받고 다녀오신 분들, 그리고 관직을 수행하시다 돌아가신 사육신 분들 모두 나라의 관직을 수행하시다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 오늘 날 자본주의 시대에서 지금은 자본주의 후기에 들어간 것 같습니다. 모두가 AI가 피지칼 에이아이가 사람의 모습으로 일하고 상냥하게 교사로 심부름꾼으로 공장 기술자로 일하는 시대임을 보게 됩니다. 작가도 이제 프롬풋을 써주면 말이 총알처럼 쏟아져 나오는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는 인공지능을 배우는 공학을 전공하는 편이 좋은 것입니다. 나라의 공무원도 좋지만 자신의 개척으로 자신이 특허나 특이한 개성과 발명을 하는 시대, 청년이 교사가 되더라라도 학생이 줄어들어 경쟁이 심한 상황이지요. 발명에 대하여 정부에서도 특허청이 지신 재산처가 되어 힘을 쏟고 있고 이재명대통령님도 발명과 자신의 창조하는 것으로 사업가가 되어야 한다고 지원한다고 밤잠을 지세워 일하라고 공무원들을 재촉하고 있어서 보기가 애처롭지만 이런 대통령이 국민을 위하는 자세이며 훌륭한 모범 세계에서 우수한 대통령입니다. 개천에서 용이 난다고 합니다. 이것은 그동안 우리 교육부가 농촌의 벽지학교의 교사들이 험한 산촌에서 제자들을 훌륭히 지도한 것이 이제 그 중의 한 분이라 생각해봅니다. 저도 교사로 영양 수하초등학교에서 일년을 보낸 바 있어서 그 7Km인지는 몰라도 오무라는 곳에서 배수정이가 오는 것을 상상해 보았고 저도 가정을 방문하여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습에 감사하게 생각한 것입니다. 얘기가 길을 벗어난 것이지만 저는 치아코팅면봉을 개발한 발명가이지만 초등학교에서도 자연과 언수를 많이 받은 영향이며 재 복직한 충주칠금초등학교에서 장연준이란 학생과 안소연이를 발명하게 지도한 것과 저도 전람회에서 참가하며 교사님들과 연합하여 참가한 것이 계기가 되어 퇴직후에 알로에나노입자를 개발하게 된 것이 동기가 되어 경대 공실관에서 낯선 교수님의 조언이 되어 첨단 장비의 도움, 그리고 충주에서는 건국대학교의 임교수님을 수현이를 지도한 인연으로 많은 uv 장비를 이용하여 대신 최신 공실관의 장비로 첨단 물질인 것이라 하여 격려받은 바 있어서 더욱 노력하여 인체의 치;아와 동물치아의 도금이란 제목을 2022-1-5일자로 자랑스런 특허를 얻어 사업중입니다. 11번가에서 판매하여 지금도 노력하면서 좋은 반응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종친분들이 과학에 조예가 적으신지 거의 구매하시는 분이 타성에 비해 적은 것입니다. 발명은 노력하면 서로가 도와주는 시대이며 밀고 가는 수레를 오르막을 올라가는 길에 길손의 외면은 없을 것입니다. 류씨의 훌륭한 조상을 뫼신 분들이 다시 노력하지 않고 퇴보하지 않도록 다른 성씨 보다 노력이 적으면 안되니 격려하면서 저의 수레도 밀어주시죠. 안녕히 계셔요. 저는 외국의 JIKS 2대 학교장과 저 한국의 대척점나라에서 파라과이 한국학교 교무로 5년을 보낸 바 있었으며 노력하는 사람 중 교사중의 교사라고 격력도 받았고 훈장도 작은 상도 받은 사람입니다. 치아의 이시림과 치청정화제이라서 치아코팅면봉으로 11번가에서 판매중입니다. 사업을 하는 데 잘 되면 장학금도 마련해서 가문의 영광을 반드시 되돌려주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