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보연구

The Grand Assembly of the Moonhwa Ryu Clan
관직4
작성자 : 류재균(夏谷)
작성일 : 2021.05.14 / 조회수 : 273

7. 조선조(朝鮮朝)의 西班官衙(서반관아)

西班官衙(서반관아)


中樞府(중추부)

문무 당상관(文武堂上官)으로서 무임자(無任者)를 대우하는 기관으로서 태조때 중추원으로 하였으며 정종(定宗)때에 삼군부(三軍府)로 고치고 세조때에는 중추부로 다시 고쳤는데 서추(西樞), 홍추(鴻樞)라고도 한다. 여기 소속 관원은 다음과 같다. 영사(領事=영의정이 겸임함), 판사(判事), 지사(知事), 동지사(同知事), 첨지사(僉知事), 경력(經歷), 도사(都事).


五衛都摠府(오위도총부)

오위의 통솔권을 가진 기관으로서 문종(文宗)때 삼군부(三軍府)를 개칭(改稱)한 것인데 그 소속 관직은 다음과 같다.


도총관(都摠管), 부총관(副摠管), 경력(經歷), 도사(都事).


兵曹(병조)

하관(夏官)이라고도 한다. 태조 원년에 창설되어 무관에 대한 인사문제, 군사(軍事)문제, 우편, 역(驛), 병기(兵器)등의 사무를 관장하며, 병관(兵官), 서전(西銓), 기성(騎省), 군부(軍簿, 軍部), 군적총부(軍籍總部)라고도 한다. 병조안에 무선사(武選司), 승여사(乘輿司), 무비사(武備司)가 있다. 병조는 지금 국방부(國防部)에 해당한다. 그 직으로는 판서(判書), 참판(叅判), 참의(叅議), 정랑(正郞), 좌랑(佐郞)등이 있다.


五衛(오위)

오위는 다음과 같다. 의흥위(義興衛)는 중위(中衛), 용양위(龍쵃衛)는 좌위(左衛), 호분위(虎賁衛)는 우위(右衛), 충좌위(忠左衛)는 전위(前衛), 충무위(忠武衛)는 후위(後衛), 이 五衛에 각기 다음과 같은 관직이 있다.

 장(將), 상호군(上護軍), 대호군(大護軍), 호군(護軍), 부호군(副護軍), 사직(司直), 부사직(副司直), 사과(司果), 부장(部將), 부사과(副司果), 사정(司正), 부사정(副司正), 사맹(司猛), 부사맹(副司猛), 사용(司勇), 부사용(副司勇)


訓鍊院(훈련원)

훈련원에는 다음과 같은 관직이 있다. 지사(知事)=혹은 상사(相事), 도정(都正), 정(正), 부정(副正), 첨정(僉正), 판관(判官), 주부(主簿), 참군(叅軍), 봉사(奉事).


司僕寺(사복시)

태조 원년에 창설되었는데 가마와 말에 대한 행정을 맡은 기관으로서 승부(乘府), 태복(太僕)등으로 부른다. 여기의 관직으로서는 정(正), 부정(副正), 첨정(僉正), 판관(判官), 주부(主簿)


軍器寺(군기시)

태종 十四년에 군기감(軍器監)을 고친 이름으로서 병기에 대한 행정을 맡은 관청인데, 여기에 소속된 관직은 정(正), 부정(副正), 첨정(僉正), 별좌(別坐), 판관(判官), 별제(別提), 주부(主簿), 직장(直長), 봉사(奉事), 부봉사(副奉事), 참봉(叅奉).


典設司(전설사)

장막을 맡아 주관하는 관청인데 상사국(尙舍局), 사설서(司設署)라고도 한다. 그 소속 관원은 수(守), 제검(提檢), 별좌(別坐), 별제(別提), 별검(別檢).


宣傳官廳(선전관청)

왕의 측근에서 항상 호위하고 명령을 전달하는 기관, 전부 선전관으로 구성되었는데 이 선전관 중에는 당상관(堂上官)과 참상관(叅上官), 참하관(叅下官), 그리고 문신겸관(文臣兼官)등이 있어서 그 품계는 正三품으로부터 從九까지의 선전관이 있음.


世子翊衛司(세자익위사)

세자를 모시고 호위하는 관청인데 솔갱시(率更寺), 계방(桂房)으로 부르고 있으며 이 관청에는 다음과 같은 관원이 있다.

 좌익위(左翊衛), 우익위(右翊衛), 좌사어(左司禦), 우사어(右司禦), 좌익찬(左翊?), 우익찬(右翊贊),좌위솔(左衛率), 우위솔(右衛率), 좌부솔(左副率), 우부솔(右副率), 좌시직(左侍直), 우시직(右侍直), 좌세마(左洗馬), 우세마(右洗馬).


世孫衛從司(세손위종사)

세손을 호위하는 곳으로서 다음과 같은 관직이 있다. 좌장사(左長史), 우장사(右長史), 좌종사(左從史), 우종사(右從史). 守門將廳(수문장청): 각 성문을 지키는 수문장에는 참상관(叅上官)과 참하관(叅下官)이 있으니 종六품으로부터 종九품까지의 수문장이 있다.


訓鍊都監(훈련도감)

군사를 교육, 훈련시키는 관청으로서 다음과 같은 관직이 있다. 도제조(都提調=영의정이 겸임함), 제조(提調=호조판서 혹은 병조판서가 겸임함), 대장(大將), 중군(中軍), 별장(別將), 천총(千摠), 국별장(局別將), 파총(把摠), 종사관(從事官).


禁衛營(금위영)

수도(首都) 서울을 호위하고 지키는 영문으로서 다음과 같은 관직이 있다. 도제조(都提調=영의정이 겸임함), 제조(提調=병조판서가 겸임함), 대장(大將), 중군(中軍), 별장(別將), 천총(千摠), 기사장(騎士將), 파총(把摠).


御營廳(어영청)

왕실(王室)을 호위하고 대궐을 지키는 영문으로서 다음과 같은 관직이 있다. 도제조(都提調=영의정이 겸임함), 제조(提調=병조판서가 겸임함), 대장(大將), 중군(中軍), 별장(別將), 천총(千摠), 별후부천총(別後部千摠), 기사장(騎士將), 파총(把摠).


守禦廳(수어청)

외적(外賊)을 막는 영문인바 다음과 같은 관원이 있다. 사(使), 중군(中軍), 별장(別將), 천총(千摠), 종사관(從事官).


摠戎廳(총융청)

최초에는 수원(水原) 鎭撫이 군무를 맡았는데 영조때에 경리청(經理廳)으로 하였다가 총융청으로 하였으며, 한때 총위영(摠衛營)이라고도 하였는데 여기 관직은 다음과 같다. 사(使), 중군(中軍), 천총(千摠), 파총(把摠), 초관(哨官).


南漢山城(남한산성)

남한산성에서는 다음의 관원이 있다. 수성장(守城將=광주목사가 겸임함), 유영별장(留營別將) 성기별장(城機別將), 초관(哨官).


北漢山城(북한산성)

북한산성에는 다음의 관원이 있다. 관성장(管城將), 파총(把總), 초관(哨官).


護衛廳(호위청)

임금을 호위하는 관청으로서 다음과 같은 관원이 있다. 대장(大將=현임 혹은 원임대신 또는 임금의 장인중에서 겸임한다), 별장(別將).


龍虎營(용호영)

숙직 또는 왕을 호종하는 것을 임무로 하는 군영인바, 겸사복(兼司僕)과 내금위(內禁衛), 우림위군(羽林衛軍)을 통합한 것이어서 금위영(禁衛營)이라고도 하였는데 그 소속 관직은 별장(別將), 장(將). 장은 한때 겸사복장(兼司僕將) 또는 내금위장(內禁衛將), 우림위장(羽林衛將)이라고 하였음.


捕盜廳(포도청)

도적을 잡고 수사하는 현재의 경찰과 같은 기관이다. 左^右 兩廳이 있으며 長은 대장(大將=從二品) 그밑에 從事官(종六品), 部長(捕校), 捕盜軍士(捕卒).


備邊司(비변사)

명종(明宗) 十년에 창설하여 나라의 군사 기밀과 계획 및 작전에 대한 것을 총관하는 관청으로서 주사(籌司), 묘당(廟堂), 비국(備局)이라고도 한다.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관직이 있다.

도제조(都提調=영의정(領議政)이 겸임함), 제조(提調), 부제조(副提調), 낭청(郞廳).


管理營(관리영)

개성(開城)에 있는 진무(鎭撫)군여이며 다음과 같은 관원이 있다. 사(使=개성 유수가 겸임함), 중군(中軍), 별장(別將), 천총(千摠), 종사관(從事官).


鎭撫營(진무영)

강화(江華)에 있는데 그 관원은 다음과 같다. 사(使=강화유수가 겸임함), 중군(中軍), 진영장(鎭營將), 천총(千摠), 파총(把摠), 종사관(從事官).


武官外官職(무관외관직)

무관으로서 각 지방의 관직은 각도(各道)에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가 있는데 그중 한명은 관찰사 즉 감사가 겸임한다. 그 아래 직속 또는 각 지방에 방어사(防禦使), 첨절제사(僉節制使=첨사라고 함)와, 우후(虞候), 동첨절제사(同僉節制使), 진영장(鎭營將), 만호(萬戶), 절제도위(節制都尉), 감목관(監牧官), 권관(權管) 등 벼슬이 있다.

그리고 수군(水軍) 즉 해군에는 수군통제사(水軍統制使)가 있고 첨절제사(僉節制使), 동첨절제사(同僉節制使), 만호(萬戶)등이 있다.


8. 품계(品階)

조선시대에는 고려와 마찬가지로 각 품을 정(正)·종(從)으로 나누어 정1품에서 종9품까지 18품으로 하고, 다시 종6품 이상의 정·종은 각각 상(上)·하(下)의 2계(階)로 나누어, 정3품 상계(上階) 통정대부(通政大夫) 이상은 당상관(堂上官), 정3품 하계(下階) 통훈대부(通訓大夫) 이하 종6품까지를 당하관·참상(叅上)이라 하고, 정7품부터 종9품까지를 참하(叅下:叅外)라 하여 구분하였다.

조선시대의 품계는 사실상 30계(階)로 나누어지고, 각 계는 종친(宗親:王族)·의빈(儀賓:왕의 사위)·동반(東班:文官)·서반(西班:武官)·잡직(雜職)·토관직(土官職)별로 그 품의 명칭이 있었다. 조선시대의 정식 관직명칭은 이와 같은 계(품계)에다 사(司:소속)·직(職:직위)의 순으로 부르게 되어 정1품 영의정인 경우 그의 정식 관직명칭은 대광보국숭록대부(大匡輔國崇錄大夫:階) 의정부(議政府:司) 영의정(領議政:職)이라 한다.

또한, 내명부(內命婦:王宮·世子宮)·외명부(外命婦:宗親·文武官의 妻·公主)라 해서 왕족이나 양반의 처에게도 각기 남편의 품계에 상응하는 품계와 그에 해당하는 명호(名號)를 부여하였다.

조선시대의 품계는 1894년 갑오개혁 때 관제개혁하여 1품·2품을 칙임관(勅任官), 3품·4품·5품·6품을 주임관(奏任官), 7품·8품·9품을 판임관(判任官)이라 하고, 칙임관을 4등, 주임관을 6등, 판임관을 8등으로 각각 나누었다.


내명부(內命婦)

조선시대 궁중에서 봉직한 빈(嬪)·귀인(貴人)·소의(昭儀)·숙의(淑儀) 등을 통틀어 일컫는 여관(女官)의 명칭. 조선 초기 내관·여관 등으로 불린 궁녀조직이 성종대의 《경국대전》에서 내명부로 명시되었다.

이에 따르면 궁중의 여성 가운데 품계를 받은 자로서, 위로는 왕과 왕비를 보필하고 아래로는 잡역 궁인을 다스리는 자였다. 내명부의 기능은 내관과 궁관으로 크게 나누어지고, 품계에 따라 각기 고유한 직무가 부여되었다.

내관은 빈(嬪:정1품)·귀인(貴人:종1품)·소의(昭儀:정2품)·숙의(淑儀:종2품)· 소용(昭容:정3품)·숙용(淑容:종3품)·소원(昭媛:정4품)·숙원(淑媛:종4품) 등의 정1품에서 종4품까지의 왕의 후궁이다.


외명부(外命婦)

조선시대에 왕족 및 문무관(文武官)의 처에게, 남편의 품계에 따라 내리던 봉작(封爵). 왕실·종친의 여자로는 공주(公主:임금의 嫡女)와 옹주(翁主:임금의 庶女)는 품계를 초월한 무계(無階)로서 외명부의 최상위에 두었고, 대군(大君)의 처와 왕비의 어머니를 정1품 부부인(府夫人), 왕자군(王子君)의 처에게는 종1품의 군부인(郡夫人)에 봉하였다.

또한 왕세자의 적녀는 정2품의 군주(郡主), 서녀에게는 종2품의 현주(縣主)에 봉하는 등 적·서의 차이를 두었다. 정·종 1품 문무관의 처에게는 정경부인(貞敬夫人)이라는 명호(名號)와 함께 벼슬아치의 부인으로서는 최상의 영예를 누리게 하였으며, 2품 이상의 외명부에게는 본관(本貫)의 읍호(邑號)를 붙이도록 허락하여 예를 들면 ‘신안주씨부부인(新安朱氏府夫人)’ 등으로 부르게 하였다.


조선시대 관직품계(官職品階:文.武)

◇正一品官:

대군(大君), (君=正一品부터 從二品까지 있음) 공신(功臣) 및 왕비의 아버지는 부원군(府院君)이다. 영의정(領議政), 좌의정(左議政), 우의정(右議政), 도제조(都提調=영의정이 겸임하는 관직임) 사 부(師 傅=세자시강원의 관직으로서 영의정, 좌우의정이 경임하는 관직임) 위(尉=왕의 사위로서 공주에 장가든 자에 정一품 혹은 종一품을 제수한다.) 감 사(監事=영의정이 겸임하는 관직임)


◇從一品官:

군(君), 위(尉), 좌찬성(左贊成), 우찬성(右贊成), 판사(判事), 제학(提學=규장각의 관직), 사부(師傅=세손 강서원의 관직)


◇正二品官:

군(君), 위(尉=옹주에게 장가든 자에게 처음 제수한다), 좌참찬(左叅贊), 우참찬(右叅贊), 판서(判書), 대제학(大提學), 지사(知事), 판교(判校=규장각의 관직), 판윤(判尹), 좌빈객(左賓客), 우빈객(右賓客), 도총관(都摠管).


◇從二品官:

군(君), 참판(叅判), 대사헌(大司憲), 동지사(同知事), 관찰사(觀察使=도의감사), 좌윤(左尹), 우윤(右尹), 직제학(直提學=규장각의 관직으로서 정三품까지 있음), 유수(留守), 목사(牧使)=단 광주(廣州)목사에 한함. 제학(提學), 좌부빈객(左副賓客), 우부빈객(右副賓客), 제조(提調), 좌유선(左諭善), 우유선(右諭善=좌우유선은 정三품까지 있음).

대장(大將=정三품까지 있음), 부총관(副摠管), 중군 (中軍=정三품까지 있음), 사(使=무관),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관찰사가 겸임하기도 함).

방어사(防禦使=종三품까지 있음), 수군통제사(水軍統制使), 겸사복장(兼司僕將), 내금위장(內禁衛將), 별장(別將=용호령).


◇正三品官:

부위(副尉=군주에게 장가든 자로서 처음 제수함), 첨위(僉尉=현주에게 장가든 자로서 종三품까지 있음), 도정(都正), 대사간(大司諫), 대사정(大司成), 참의(叅議), 부제학(副提學), 도청(都廳), 도정원정(都正院正), 좌유선(左諭善), 우유선(右諭善), 첨지사(僉知事), 직각(直閣=종六품까지 있음), 도승지(都承旨), 좌승지(左承旨), 우승지(右承旨), 좌부승지(左副承旨), 우부승지(右副承旨), 동부승지(同副承旨), 제주(祭酒), 찬선(贊善), 보덕(輔德), 겸보덕(兼輔德), 판결사(判決事), 대장(大將), 정(正), 시(寺), 원(院), 감(監), 사(司)등의 관직, 좌통례(左通禮), 우통례(右通禮), 판교(判校), 수찬관(修撰官), 편수관(編修官=종三품까지 있음), 제검(提檢=종三품까지 있음), 선전관(宣傳官=종九품까지 있음), 별장(別將=훈련도감), 천총(千摠=훈련도감), 상호군(上護軍), 중군(中軍), 진영장(鎭營將=목사가 겸임함), 목사(牧使), 사림위장(司林衛將), 부사(府使=대도호부), 국별장(局別將), 별후부천총(別後部千摠), 기사장(騎士將), 관성장(管城將).


◇從三品官:

첨위(僉尉), 부정(副正), 집의(執義), 사간(司諫), 전한(典翰), 사성(司成), 편수관(編修官), 참교(叅校), 상례(相禮), 익례(翊禮), 내승(內乘=종九품까지 있음), 제거(提擧), 제검(提檢), 부사(府使), 대호군(大護軍), 진영장(鎭營將=부사가 겸임함), 절도사(節度使), 방어사(防禦使), 첨절제사(僉節制使), 우후(虞候=정四품까지 있음), 기사장(騎士將), 선전관(宣傳官).


◇正四品官:

수정(守正), 전첨(典籤), 사인(舍人), 장령(掌令), 시강관(侍講官), 응교(應校), 진선(進善), 필선(弼善), 겸필선(兼弼善), 사예(司藝), 사업(司業), 봉례(奉禮), 호군(護軍), 별제(別提=수성금화사의관직), 첨정(僉正=종四품까지 있음), 선전관(宣傳官), 도선(導善), 우후(虞候), 제검(提檢=종四품까지 있음).


◇從四品官:

경력(經歷), 부응교(副應敎), 서윤(庶尹), 수(守)=사(司), 창(倉)의 관직, 부수(副守), 교감(校勘), 부호군(副護軍), 군수(郡守), 유영별장(留營別將), 성기별장(城機別將), 파총(把摠), 외방겸파총(外方兼把摠), 선전관(宣傳官), 제검(提檢), 동첨절제사(同僉節制使), 만호(萬戶).


◇正五品官:

령(令=종친부의 벼슬), 전부(典簿), 검상(檢詳), 정랑(正郞), 지평(持平), 좌익위(左翊衛), 우익위(右翊衛), 사의(司議), 헌납(獻納), 시독관(侍讀官), 교리(校理), 겸교리(兼校理), 문학(文學), 겸문학(兼文學), 직강(直講), 기주관(記注官=종五품까지 있음), 찬의(贊儀), 별좌(別坐=종五품까지 있음), 전훈(典訓), 전수(典需), 사직(司直).


◇從五品官:

부령(副令=종친부의 벼슬), 판관(判官), 도사(都事=종九품까지 있음), 별좌(別坐), 부교리(副敎理), 좌권독(左勸讀), 우권독(右勸讀), 좌사어(左司禦), 우사어(右司禦), 기주관(記注官), 령(令)=서(署), 궁(宮), 고(庫)등의 벼슬, 현령(縣令), 부사직(副司直), 선전관(宣傳官).


◇正六品官:

감(監=종친부의 벼슬), 좌랑(佐郞), 감찰(監察), 사평(司評), 정언(正言), 검토관(檢討官), 수찬(修撰), 사서(司書), 겸사서(兼司書), 전적(典籍), 기사관(記事官=정九품까지 있음), 교검(校檢), 전악(典樂), 사회(司誨), 별제(別提=종六품까지 있음), 평사(評事), 사과(司果), 장원(掌苑), 사포(司圃), 좌익찬(左翊贊), 우익찬(右翊贊).


◇從六品官:

주학교수(籌學敎授), 별전수(別典需), 율학교수(律學敎授), 별제(別提), 천문학교수(天文學敎授), 지리학교수(地理學敎授), 천문학겸교수(天文學兼敎授), 지리학겸교수(地理學兼敎授), 명과학교수(命課學敎授), 교수(敎授), 부수찬(副修撰), 좌찬독(左贊讀), 우찬독(右贊讀), 좌위솔(左衛率), 우위솔(右衛率), 좌장사(左長史), 우장사(右長史), 기사관(記事官), 인의(仁儀), 부전악(副典樂), 사축(司畜), 사지(司紙), 의학교수(醫學敎授), 한학교수(漢學敎授), 선화(善화), 부전수(副典需), 영(令)=능(陵)의 벼슬), 찰방(察訪), 현감(縣監), 절제도위(節制都尉), 감목관(監牧官), 종사관(從事官), 부장(部將), 낭청(郞廳=선혜청의 벼슬), 부사과(副司果), 수문장(守門將=종九품까지 있음).


◇正七品官:

주서(注書), 봉교(奉敎), 대교(待敎=정九품까지 있음), 박사(博士), 사변가주서(事變假注書), 사경(司經), 설저(說書), 겸설서(兼說書), 자의(諮議), 전률(典律), 참군(叅軍), 좌부솔(左副率), 우부솔(右副率), 낭청(郞廳), 기사관(記事官), 수문장(守門將).


◇從七品官:

직장(直長), 좌종사(左從史), 우종사(右從史), 사(士=호조의 벼슬), 명률(明律), 부전률(副典律), 선회(善繪), 부사정(副司正), 별회(別會).


◇正八品官:

사록(司錄), 저작(著作), 설경(說經), 학정(學正), 부직장(副直長), 좌시직(左侍直), 우시직(右侍直), 전음(典音), 별검(別檢=종八품까지 있음)), 사맹(司猛).


◇從八品官:

계사(計士), 심율(審律), 봉사(奉事), 부전음(副典音), 별검(別檢), 전곡(典穀), 화리(화吏), 부사맹(副司猛).


◇正九官:

주학훈도(籌學訓導), 율학훈도(律學訓導), 정자(正字), 전경(典經), 검열(檢閱), 좌세마(左洗馬), 우세마(右洗馬), 학록(學錄), 부봉사(副奉事), 전성(典聲), 천문학훈도(天文學訓導), 지리학훈도(地理學訓導), 명과학훈도(命課學訓導), 의학훈도(醫學訓導), 한학훈도(漢學訓導), 몽학훈도(蒙學訓導), 왜학훈도(倭學訓導), 여진학훈도(女眞學訓導), 사용(司勇).


◇從九品官:

회사(會士), 부정자(副正字), 분교관(分敎官), 학유(學諭), 겸인의(兼引儀), 가인의(假引儀), 참봉(叅奉), 감역관(監役官), 가감역관(假監役官), 부전성(副典聲), 전화(典貨), 회리(繪吏), 권관(權管), 훈도(訓導), 심약(審藥), 검률(檢律), 부사용(副司勇), 초관(哨官).


9, 고려와 조선시대의 관청명

경시서(京市署) : 고려와 조선 때 중앙에 있는 시장과 도량형(度量衡), 물가 조절 등 상업에 관한 일을 맡은 관청.


경연청(經筵廳) : 조선 때 유교 경전(儒敎經典)의 강론(講論)을 맡고 임금과 함께 사상(思想)을 토론하는 일을 맡은 관청.

공부(工部) : 고려 때 상서성(尙書省) 소속의 6부중 하나로 공업과 농업을 맡아 관장하는 기관이며 지금의 통상산업부, 농림부.

공조(工曹) : 조선 때 6조의 하나로 공업 또는 공사(工事) 영선(營繕:건축물을 신축하고 수리하는일) 등에 관한 사무를 관장 하는 지금의 건설교통부.

관상대(觀象臺) : 조선 때 천문(天文), 책력, 기후, 누각(漏刻:시간 측정) 등을 맡아보는 관청 지금의 기상대.

교서관(校書館) : 조선 때 경적(經籍) 등을 간행하고 반포 하며 향축(제사 때 쓰는 향과 축문), 인각(도장) 등을 맡은 관청.

국자감(國子監) : 고려 때 국립 대학으로 교육을 담당하는 기관이며 지금의 서울대학교와 같다.

군기감(軍器監) : 또는 군기시(軍器寺) 고려 때와 조선 때 모든 군사에 필요한 병기를 제조하고 무기를 조달하던 관청.

군자감(軍資監) : 조선 때 군수(軍需)물자의 저장과 출납에 관한 일을 맡아 보는 관청.

규장각(奎章閣) : 조선 때 임금의 어제(御製)에 대한 글과 서화, 선보(왕실의 족보) 등을 관리하며 내각의 서적을 맡아 보관하는 기관.

내섬시(內贍寺) : 조선 때 각 전(殿)과 궁(宮)에 제공할 음식물과 제물 등을 맡아보고 2품이상의 관원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일을 맡아보는 관청.

내수사(內需司) : 조선 때 대궐에서 쓰는 물자를 공급하는 관청.

내시부(內侍府) : 조선 때 대전(大殿)의 수라(임금의 식사)상을 감독하고 임금의 분부를 전달하고 청소를 담당하는 관청.

내의원(內醫院) : 조선 때 대궐의 약과 화제(和劑:약의 처방전)을 다루는 기관.

내자시(內資寺) : 조선 때 궁내의 술, 간장, 기름, 채소 등의 물자를 공급하며 연회 등을 주관하는 관청.

도화서(圖畵署) : 조선 때 그림에 관한 일을 맡아서 관장하는 관청.

돈령부(敦寧府) : 조선 때 왕실의 가까운 종친(宗親)간에 관계된 사무를 처리하는 관청.

밀직사(密直司) : 고려 때 왕의 명령을 전달하고 궁중의 숙위(宿衛:궁중을 지키고 왕을 호위함), 군사기밀을 담당하는 관청.

병부(兵部) : 고려 때 상서성 소속의 6부중 하나로, 국방 문제와 육, 해군을 감독하고 무관(武官)의 인사 등을 맡아 관장 하는 지금의 국방부와 같은 관청.

병조(兵曹) : 조선 때 6조의 하나로 무관(武官)에 대한 인사문제, 군사, 우편, 역, 병기 등의 사무를 관장하는 지금의 국방부.

보문각(寶文閣) : 고려 때 경연(經筵)과 장서(藏書) 등을 관리 하면서 왕을 모시고 경서를 강론하던 관청으로 후에 경연청(經筵廳)으로 고침.

봉상시(奉常寺) : 조선 때 국가의 제사(祭祀)와 시호(諡號)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는 관청.

비변사(備邊司) : 조선 명종 10년에 창설하여 나라의 기밀과 그 계획 및 작전에 관한 군무(軍務)를 총괄하는 관청.

비서성(秘書省) : 고려 때 왕의 측근에서 축문(祝文)과 경적(經籍)을 다루고 임금의 명령을 행하는 기관인데 지금의 대통령 비서실과 같은 관청.

빙고(氷庫) : 궁중에서 쓰이는 얼음을 보관하는 창고를 관리하던 관청.

사간원(司諫院) : 조선 시대 때 임근의 잘못된 점을 올바르게 간(諫하)고 간쟁(諫爭), 논박 잘 못된 것을 말함)을 맡은 관청.

사도시(司 寺) : 조선 시대 때 궁내의 쌀, 곡식과 계자 등을 관리하던 관청.

사복시(司僕寺) : 고려와 조선 시대 때 궁중의 가마와 마필, 목장 등을 맡아보던 관청으로 1308년에 태복시(太僕寺)를 사복시로 바꾸었다.

사섬시(司贍寺) : 조선 태종 원년에 설치하여 숙종 때 폐지하였는데 저화(楮貨:종이돈), 지전(닥나무 껍질로 만든 종이돈)을 만들고 지방에 있는 노비의 공포(세금으로 내는 베) 등을 관리하던 관청.

사역원(司譯院) : 고려와 조선 때 외국어의 번역과 통역을 맡아 보던 관청.

사온서(司 署) : 조선 시대 때 궁중에 술을 만들어 공급하는 기관.

사옹원(司饔院) : 조선 시대 때 임금의 식사와 대궐 안의음식을 만드는 기관.

사재감(司宰監) : 조선 시대 때 궁중의 생선, 고기, 소금, 땔감 등 물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사직서(社稷署) : 조선 시대 때 나라의 근본을 지키는 신을 모시던 기관.

사포서(司圃署) : 조선 시대 때 군중의 채소를 맡아 가꾸며 관리하던 기관.

사헌부(司憲府) : 고려와 조선 시대 때 정사를 논하고 백관을 감찰하며 기강과 풍속을 바로잡고 백성의 억울한 일을 살피는 관청.

삼사(三司) : 고려 때 국가의 전곡(화폐와 곡식), 출납과 회계를 맡아보던 기관. 조선 때는 사헌부, 사간원, 홍문관을 합해서 부르던 말로 관원은 학식과 인망이 두터운 사람으로 임명하였다.

상서성(常書省) : 고려 때 행정 기관의 최고 기관으로 6부를 감독하고 모든 관리들을 통솔하는 관청.

상서원(常瑞院) : 조선 시대 때 임금의 옥새(玉璽:도장)와 영선(營線:건축물을 짓거나 고치는 일)에 관한 행정을 맡아보는 관청. 지금의 건설교통부.

선전관청(宣傳官廳) : 조선 시대 때 왕의 측근에서 왕을 호위하고 명령을 전단하는 기관으로 여기에 종사하는 사람을 선전관(宣傳官)이라 한다.

선혜청(宣蕙廳) : 조선 시대 선조 4년에 창설되어 대동미(大同米)와 대동목(大同木) 등을 출납 하는 곳.

성균관(成均館) : 고려 말과 조선 시대 때 최고 교육기관으로 유생(儒生)들에게 교육을 시키고 이들에게 훈련을 시키는 교육 기관.

세손강서원(世孫講書院) : 조선 시대 때 왕세손(王世孫:임금의 손자)에게 교육을 시키며 강의를 하는 일을 맡아보는 관청.

세손위종사(世孫衛從司) : 조선 시대 때 왕세손(王世孫:임금의 손자)을 보호하고 호위하는 일을 맡은 관청.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 : 조선 시대 때 왕세자를 모시고 경서와 사적을 강의하며 도의를 가르치는 담당한 관청.

세자익위사(世自翊衛司) : 조선 시대 때 세자를 호위하는 관청.

소격서(昭格署) : 조선 시대 때 도교(道敎)의 일월성신(日月星辰)을 나타내며 하늘과 땅, 별 등에 제사하는 기관.

소부감(小府監) : 고려 때 나라의 모든 물건을 보관하는 창고를 관리하는 관청으로 소부시(小府寺)라고도 한다.

수문장청(守門將廳) : 조선 시대 때 궁궐문의 출입을 총괄하던 관청.

수어청(守御廳) : 조선 시대 때 군영(軍營)으로 남한산성(南漢山城)을 수축하고 그 부근을 중심으로 여러 개의 진(鎭)을 지키기 위하여 설치한 기관.

순군(巡軍) : 고려 때 국내치안을 담당한 경찰의 직분을 맡았으며 지금의 경찰청과 같다.

숭문관(崇文館) : 고려 때 문신 중에서 학문이 뛰어난 자를 뽑아 학사(學士)로 임명하여 임금을 측근에서 모시도록 설치한 관청.

승문원(承文院) : 조선 시대 때 다른 나라와의 외교 문서를 관리하던 관청.

승정원(承政院) : 조선 시대 때 왕명을 받들어 거행하는 관청으로 지금의 대통령 비서실과 같다.

액정서(液庭署) : 조선 시대 때 왕명의 전달과 임금이 쓰는 붓, 벼루의 공급, 대궐의 열쇠의 보관, 대궐 뜰의 설비 등을 맡아보던 관청.

양현고(養賢庫) : 조선 시대 때 성균관 유생(儒生)들의 식량을 공급하는 기관.

어사대(御史臺) : 고려 때 관청으로 왕의 잘못을 간(諫)하고 백관의 과오와 비행을 규탄하는 기관.

어영청(御營廳) : 조선 시대 때 왕실(王室)을 호위하고 대궐을 지키는 일을 맡은 관청.

예문관(藝文館) : 고려와 조선 시대 때 임금의 칙령(勅令)과 교명(敎命)을 기록하고 왕명을 받들어 글을 짓고 문학을 관장하는 관청.

예부(禮部) : 고려 때 상서성(尙書省) 소속의 6부중 하나로 외교 관계와 백성의 교육 등을 관장하는데 지금의 외무부와 교육부.

예빈시(禮賓寺) : 고려와 조선 시대 때 나라의 손님을 접대하고 연회를 베풀며 종실 및 재상을 접대하는 관청.

예조(禮曹) : 조선 때 6조의 하나로 예악(禮樂), 제사(祭祀). 향연, 조례(朝禮), 학교, 과거 등에 관한 사무를 맡은, 지금의 외교부, 교육부와 같은 관청.

오위도총부(五衛都摠府) : 조선 시대 때 5위(五衛:군대의 조직)의 군무(軍務)를 총괄하던 관청으로 병조에서 독립한 기관. 5위: 의흥유(義興 衛:중위), 용양위(龍 衛:좌위), 호분위(虎賁衛:우위), 충좌위(忠佐衛:전위), 충무위(忠武衛:후위)

용호영(龍虎營) : 조선 시대 때 궁중의 숙직과 왕을 호종(임금을 모시고 따라다님)하는 임무를 수행하던 군영. 의금부(義禁府) : 조선 시대 때 왕명을 받들어 추국(推鞫:죄인을 심문함)하는 일을 맡았으며 형옥(形獄)을 다스리고 재판하는 기관.

의빈부(儀賓府) : 조선 시대 때 공주(公主)나 옹주(翁主) 등과 결혼한 부마(駙馬:왕의 사위)들을 위하여 세운 관청.

의영고(義盈庫) : 조선 시대 때 기름, 꿀, 후추, 과일 등의 물품을 관리하는 관청.

의정부(議政府) : 조선 시대 때 최고의 관청으로 고관들이 모여 국무(國務)를 상의하고 회의하며 모든 정치와 관리들을 총괄하는 관청.

이부(吏部) : 고려 시대 때 상서성(尙書省) 소속의 6부 중 하나로, 관리의 인사 관계와 지방의 관청을 감독하는데, 지금의 내무 부, 총무처와 같은 관청.

이조(吏曹) : 조선 시대 때 6조(六曹)의 하나로 모든 문관의 인사를 담당하고 훈봉에 관한 사무를 집행하던 관청으로 지금의 내무부, 총무처와 같은 관청.

장악원(掌樂院) : 조선 시대 때 음악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장예원(掌隸院) : 조선 시대 때 노예에 관한 문서와 재판 관계를 다루는 관청.

장원서(掌苑署) : 조선 시대 때 궁중의 과일과 화초의 관리를 맡은 기관.

장흥고(長興庫) : 조선 시대 때 유지(油脂), 종이 등을 관리하는 관청.

전옥서(典獄署) : 고려, 조선 시대 때 죄수를 가두어 두는 곳으로 지금의 교도소와 같다.

전의감(典醫監) : 조선 시대 때 의술과 약을 관리하던 관청.

전중성(殿中省) : 고려 시대 때 대궐 안의 모든 사무를 맡은 기관.

전함사(典艦司) : 조선시대 때 배를 만들고 수리하며 관리하는 관청.

제용감(濟用監) : 조선시대 때 마포,모시,나사(羅紗)등 옷감을 맡아보고 직조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기관.

조지서(造紙署) : 조선 시대 때 종이를 만들고 관리하던 기관.

종부시(宗簿寺) : 조선 시대 때 녹찬(錄撰)과 종실(宗室)에 관한 사무, 왕실의 족보 등을 조사 연구하는 기관.

종친부(宗親府) : 조선 시대 때 역대 국왕의 계보(系譜)와 초상화를 보관하고, 왕과 왕비의 의복을 관리하며 모든 군(君:임금의 아들)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기관.

종학사(宗學司) : 조선 시대 때 왕족의 교육을 맡아 주관하는 관청.

준천사(濬川沙) : 조선 시대 때 서울 장안에 있는 개천과 사산(四山:서울을 둘러싸고 있는 산)을 관리하던 기관.

중방(重房) : 고려 때 이군(二軍), 육위(六衛)와 상장군(上將軍), 대장군(大將軍) 등이 모여 군사(軍事)를 논의 하던 곳.

중서문하성(中書問下省) : 고려 때 국가의 행정을 총괄하는 관청으로, 왕의 조서(詔書)를 받들어 심사(審査)하고 시행하는 기관

중추원(中樞院) : 고려 때의 왕의 자문(諮問)에 응하고 왕명의 출납 및 궁중의 모든 업무를 맡아보던 관청. 조선 초 왕명 출납과 병기, 군정, 경비 등을 맡아본 관청.

춘추관(春秋館): 조선 시대 때 기록 문서를 관리하고 정치와 역사에 관한 기록을 작성하고 관리하던 관청.

충훈부(忠勳府) : 조선 시대 때 국가에 공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 국사를 의논하던 관청.

태복시(太僕寺) : 고려 때 나라에서 사용하던 수레와 말을 관리하던 관청.

태사국(太史局) : 고려 때 천문(天文), 역수(歷數), 측후(測候) 등을 맡아보는 관청.

통례원(通禮院) : 조선 시대 때 조하(朝賀), 제사(祭祀)나 임금을 회견하는 의식(儀式)에 관계된 사무를 담당한 관청.

평시서(平市署) : 조선 시대 때 서울에 있는 시장(市場)과 물자에 대한 행정, 말(斗), 자(尺), 저울 등의 도량형기(度量衡器)를 맡아 관리하던 관청.

포도청(捕盜廳): 조선 시대 때 도둑을 잡고 수사하는 기관으로 현재의 경찰청과 같은 기관.

풍저창(豊儲倉) : 조선 시대 때 쌀, 콩 등 곡식과 거적자리, 종이 등을 맡아 관리하던 관청.

한림원(翰林院) : 고려 때 임금의 명령을 받아서 문서를 꾸미는 일을 맡아보던 관청.

한성부(漢城府) : 조선 태조 3년에 창설되어 서울 장안의 모든 행정을 맡아보는 관청으로 지금의 서울특별시청.

합문(閤門) : 고려 때 국가의 의식을 맡아보던 관청으로 조선 때 통례원으로 고쳤다.

형부(刑部) : 고려 때 상서성(尙書省)의 6부 중 하나로 사법(司法)을 담당했으며 지금의 법무부와 같은 관청.

형조(刑曹) : 조선 시대 때 6조(六曹)의 하나로 법률과 소송, 노비에 관한 사무를 관장 하였으며 지금의 법무부와 같은 관청.

혜민국(惠民局) : 고려 때 백성의 질병을 고치기 위해서 설치한 의료기관.

혜민서(惠民署) : 조선 때 의약(醫藥)과 일반 서민에 대한 치료를 맡아보던 관청.

호부(戶部) : 고려 때 상서성 소속의 6부 중 하나로, 국가의 재정과 호구(戶口)를 맡아 관장하였으며 지금의 재경원과 경제 기획원과 같은 관청.

호위청(護衛廳) : 조선 시대 때 임금을 호위하던 관청.

호조(戶曹) : 조선 시대 때 호구(戶口)와 납세(納稅), 식량과 화폐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기관으로 지금의 재경원과 경제기획원과 같은 관청.

홍문관(弘文館) : 고려와 조선 시대 때 경적(經籍)과 문서(文書)를 다루고 왕의 고문에 응하는 기관.

훈련도감(訓練都監) : 조선 시대 때 5군영(五軍營)의 하나로 서울의 수비를 담당하였으며 군인들을 훈련 감독하는 기관으로 훈국(訓局)이라고도 한다.

훈련원(訓練院) : 조선 시대 때 군사의 시재(詩才), 무예연습, 병서(兵書)와 전진(戰陳)의 강습을 맡아보던 기관.